1987년의 민주화 운동 전개 과정입니다.

1월 14일: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발생했다. 이를 계기로 각계에서 민주화 요구가 분출하였고,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하는 운동이 전개되었다.

4월 13일: 전두환 대통령이 시국 혼란을 핑계로 일체의 개헌 논의를 금지하는 조치를 단행했다. (4·13 호헌 조치)

6월 9일: 연세대학교 학생 이한열이 시위 도중 경찰의 최루탄을 맞아 사망하는 사건 발생했다.

6월 10일: 6월 민주 항쟁이 전국적으로 일어났다.

6월 26일: 4·13 호헌 조치가 철회되었다.

6월 29일: 노태우 민정당 대표가 직선제 개헌을 수용하는 6·29 민주화 선언 발표했다.

1987년 민주화 운동 전개 과정